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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카테고리 없음 2025. 8. 28. 06:36
자기도 통제를 잘하고 상대를 조종하는 능력이 탁월. 강호순, 이춘재의 경우 결박. 유영철, 정남규: 자기만의 성에 갇혀다면, 강호순은 지배하려는 욕망이 강하고 오만함 경찰청 범죄정보지원계 소속 프로파일러(Profiler·범죄심리분석가) 권일용 경위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만나본 유영철(21명 살해)· 정남규(13명 살해) 등과 달리 강호순은 유난히 지능적이고 생각이 많은 범죄자였다”며 “단순한 살인범과 달리 강호순은 ‘자기 관리형’ 범죄자였다”고 평가했다. 강은 범행을 손쉽게 하기 위해 에쿠스 승용차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은 1일 안산 상록경찰서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강호순이 ‘여자 태우기가 좋을 것 같아 에쿠스를 구입했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을 손쉽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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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관리 - 보스 기질 + 나르시스트 타입의 신입생Human Resource Mangement 2025. 8. 9. 22:41
보스기질에 나르시스트 타입의 신입생에게초반에 너무 많은 신뢰를 주면 당연시하거나 오히려 본인 중심으로 끌어갈 수 있음 실제 기여가 적어도 결과물에 대한 ‘지분’은 크게 주장할 가능성 있음로열티가 낮을 가능성이 커서, 초기부터 기여와 보상을 명확히 수치/문서화하는 게 필요함 괜히 민성·연민 기반의 배려 → 손해 가능성↑특히, 나르시스트 타입은 한 번 권한을 주면 회수하기 어렵기 때문에,“작게 주고, 단계별로 확장”이 가장 안전함. 1. 초반 2~3개월: 테스트 & 관찰 단계작고 명확한 태스크부터 줌 (예: 데이터 전처리, 레퍼런스 서치, 코드 수정 등)기한·기준·산출물을 미리 적어 공유 (애매하면 기여도를 나중에 분쟁하기 쉬움)태도·속도·협업 스타일을 관찰2. 성과와 태도 평가기여도가 예상보다 높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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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슈퍼앱 (Tmax Superapp)전산/생각 2022. 10. 28. 06:19
비전: "AOS/OS/Window 상관 없이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가 자유롭게 확장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세상을 만든다." Q. 이름은 SuperApp인데 왜 통합 플랫폼이지..? Super통합 플랫폼을 만드려는게 목적인가? 그럼 이름이 SuperPlatform이어야 하는거 아닌가? Q. 그럼 어떤 플랫폼을 타깃으로 하는거지? - 이질적인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하는 슈퍼 플랫폼? - 이질적인 멀티 운영체제 환경을 통합하는 슈퍼 플랫폼? Q. 더 난해한게 Web 과 App의 장점이 결합됐다는게 무슨뜻이지? Q. "시스템/AI/블록체인 기술로 구현된 초개인화 세상" -> 각 개인의 데이터에 맞춰 개인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그런 느낌인건가..? 기존의 클라우드는 범용목적이기 때문에 개인에게 특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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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실패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O 래디쉬 창업가 이승윤 대표 이야기금융/생각 2022. 10. 2. 20:49
https://www.youtube.com/watch?v=TjVP4cICwGE&t=3s 영국시인 크리스토퍼 로그의 시가 있다. "절벽 끝으로 오라" "할 수 없어요. 두려워요." "절벽 끝으로 오라" "할 수 없어요. 떨어질거에요." "절벽 끝으로 오라" 그래서 나는 갔고 그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었다 나는 날아올랐다. 중간에 보여주신 시가 전율이 돌만큼 좋아서 원문도 찾아봤어요. 뛰어들 용기가 있는 자만이 날개가 있다는 걸 알게된다는 뜻이겠지요. 떨어지지 않으면 날개를 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절박함과 간절함, 용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날개 못하고 중력에 죽는 사람도 있다. 죽도록 날개짓을 해야 한다. 어깨쭉지가 간지러운걸 센싱해야 한다. 그리고 절벽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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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에게 보내는 철학 서신] 1-1 과학의 거울,미학/기술(공학), 과학, 철학 2022. 9. 26. 17:37
출처: [BRIC Bio통신원] [과학자에게 보내는 철학 서신] 1-1 과학의 거울, 과학철학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306944 ) 과학의 힘, 과학의 가치 그리고 과학철학 모두가 과학을 주목한다. 과학자가 아니더라도 그렇다. - 과학을 경제발전의 도구로 보든(박정희 이후 한국의 주류), - 서방의 세계 지배를 가져온 힘의 원천으로 보든(많은 비 서구 지식인들), - 인류의 자연 지배를 가져왔고 더욱 확장시킬 수 있는 힘의 근원으로 보든(베이컨 이래의 다수 철학자들), - 계몽의 과업을 완성시켜 사회를 재조직할 핵심 원리로 생각했든(콩트 이후의 다수의 실증주의자들), - 사회의 다른 분야에게 일종의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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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에서 집요함과 집착 (feat. 문서화의 중요성)미학/설계 2022. 9. 26. 03:51
설계란 어떤 상태에서 어떤 상태로 이동 시키기 위한 필요한 연속적인 과정들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러한 설계는 얼토당토 않는 궁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궁리는 멈추지 않고 '집요'와 '집착'이라는 두 지점을 부지런히 오갑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궁리가 '집요함'이 될 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발생하며 좋은 디자인을 위한 동력이 탄생합니다. 이에 반해 궁리가 '집착'이 될 때 부정적인 에너지에 장악되어 폐인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완벽주의', '타인의 인정, 돈과 명예에 대한 지나친 욕심', '될 것도 안되는 조급함'등이 있습니다 . '집착'은 독이며 반드시 빼내야 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설계 작업에서 있어서 궁리는 아주 유용한 행위지만,..